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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3월 31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강수영 변호사,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윤재관 조국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중략)
◇ 김준우 : 조국 대표, 군산에 출마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 윤재관 : 조국 대표는 전국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전국의 어느 지역을 가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그것을 어느 정도 수용성이 있을지, 조 대표의 선택에 따라서 조국혁신당 후보들의 영향력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해야 하고요.
◇ 김준우 : 어쨌든 당선 가능성이 많은 후보들이 몰려 있는 것은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현재로서는 호남인데
■ 윤재관 : 호남을 이렇게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누구한테 그걸 탓하는 건 아니고 호남을 가면 훨씬 더 쉽겠다라는 판단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제3당에서 후보로 모든 정당이 거의 대부분 출마를 하는 상황에서 제3당의 후보에게 안락한 곳은 없어요.
◇ 김준우 : 없죠 없으니까 호남에서 더 선거를 지휘하셔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략기획위원장이시니까 이 질문은 제가 다시 한 번 내일 조국 대표가 저희 스튜디오 나오니까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관 : 그 말씀을 드렸어요. 군산 간다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 김준우 : 그 북구갑 부산에 전재수 의원의 시장 출마로 아마 재보궐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지역구인데요. 여기서 미디어 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28일 29일 이틀간 18세 이상 해당 지역구 선거구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인데요. 무선 ARS 방식입니다. 여기서 조국 대표가 29%가 나왔고요. 한동훈 전 대표가 21. 6%가 나왔습니다. 조국 대표의 부산행 가능성 있는 겁니까? 있어 보입니까?
■ 윤재관 : 정치를 하고 정치적인 판단 중요한 판단을 할 때 내가 생각한 내가 계산했는데 여기가 지옥인 것 같고 여기는 천국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게 틀린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정치는 그렇게 그러한 계산에 의해서 자기의 정치적인 경로를 선택할 경우에 오히려 천국인 줄 알고 갔는데 가보면 지옥인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그 어떤 계산에 의해서 주판 두드리고 이렇게 해서 결정하기보다는 결심에 의해서 결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는 말씀드리고요. 누가 누구를 피하고 말고를 생각할 그 상황도 아니고요. 그럴 대상도 아닙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뭐라고 저희들이 피합니까?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결정하면 자기가 따라오겠다잖아요 이렇게 스토커의 행태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있어요. 본인이 본인의 의견을 가지고 어디에 출마하겠다고 생각하고 국민들로부터 심판을 받아야 되는데 조 대표가 가면 거기 가서 따라가서 붙겠다? 조 대표의 부수물인가요? 이렇게 제가 묻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시작부터 진 겁니다. 한동훈은 진 겁니다. 자기의 얘기가 없는 거죠. 자기는 왜 이 지역을 가려고 하고 무엇을 선택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겠다라고 하지 않고 조국이 가는 대로 따라가겠다. 이건 시작부터 진 거예요.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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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 : 2026년 3월 31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강수영 변호사,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윤재관 조국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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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우 : 조국 대표, 군산에 출마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 윤재관 : 조국 대표는 전국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전국의 어느 지역을 가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그것을 어느 정도 수용성이 있을지, 조 대표의 선택에 따라서 조국혁신당 후보들의 영향력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해야 하고요.
◇ 김준우 : 어쨌든 당선 가능성이 많은 후보들이 몰려 있는 것은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현재로서는 호남인데
■ 윤재관 : 호남을 이렇게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누구한테 그걸 탓하는 건 아니고 호남을 가면 훨씬 더 쉽겠다라는 판단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제3당에서 후보로 모든 정당이 거의 대부분 출마를 하는 상황에서 제3당의 후보에게 안락한 곳은 없어요.
◇ 김준우 : 없죠 없으니까 호남에서 더 선거를 지휘하셔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략기획위원장이시니까 이 질문은 제가 다시 한 번 내일 조국 대표가 저희 스튜디오 나오니까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관 : 그 말씀을 드렸어요. 군산 간다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 김준우 : 그 북구갑 부산에 전재수 의원의 시장 출마로 아마 재보궐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지역구인데요. 여기서 미디어 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28일 29일 이틀간 18세 이상 해당 지역구 선거구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인데요. 무선 ARS 방식입니다. 여기서 조국 대표가 29%가 나왔고요. 한동훈 전 대표가 21. 6%가 나왔습니다. 조국 대표의 부산행 가능성 있는 겁니까? 있어 보입니까?
■ 윤재관 : 정치를 하고 정치적인 판단 중요한 판단을 할 때 내가 생각한 내가 계산했는데 여기가 지옥인 것 같고 여기는 천국인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게 틀린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정치는 그렇게 그러한 계산에 의해서 자기의 정치적인 경로를 선택할 경우에 오히려 천국인 줄 알고 갔는데 가보면 지옥인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그 어떤 계산에 의해서 주판 두드리고 이렇게 해서 결정하기보다는 결심에 의해서 결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는 말씀드리고요. 누가 누구를 피하고 말고를 생각할 그 상황도 아니고요. 그럴 대상도 아닙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뭐라고 저희들이 피합니까?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결정하면 자기가 따라오겠다잖아요 이렇게 스토커의 행태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있어요. 본인이 본인의 의견을 가지고 어디에 출마하겠다고 생각하고 국민들로부터 심판을 받아야 되는데 조 대표가 가면 거기 가서 따라가서 붙겠다? 조 대표의 부수물인가요? 이렇게 제가 묻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시작부터 진 겁니다. 한동훈은 진 겁니다. 자기의 얘기가 없는 거죠. 자기는 왜 이 지역을 가려고 하고 무엇을 선택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겠다라고 하지 않고 조국이 가는 대로 따라가겠다. 이건 시작부터 진 거예요.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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