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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신군부 시절 중장급으로 하향 조정됐던 국방부 차관의 의전 서열을 장관 다음으로 정상화하는 군 예식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부 차관이 각종 군 행사에서 받는 예포는 기존 17발에서 장관급인 19발로 늘어납니다.
국방부 차관의 의전서열은 지난 1980년 현역 대장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중장급으로 조정됐는데, 장관 유고 시 차관이 합동참모의장이나 각 군 참모총장 등 대장 7명을 지휘·감독한다는 점에서 서열이 맞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잇달았습니다.
국방부는 차관의 직무상 책임과 권한에 부합하도록 의전서열을 정상화했다면서도 현재 군인에게 적용되는 예우는 그대로 적용해 사기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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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차관의 직무상 책임과 권한에 부합하도록 의전서열을 정상화했다면서도 현재 군인에게 적용되는 예우는 그대로 적용해 사기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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