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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치검찰 조작 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대장동 사건 관련자인 김만배·남욱·정영학 씨를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특위는 오늘(3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들이 포함된 국정조사 증인 추가 명단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서민석 변호사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국민의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증인 채택이라고 반발하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특위는 다음 달 14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16일 대장동·위례 신도시 사건, 21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에 대한 청문회를 열고 28일에는 종합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회의에서는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와 대장동 사건을 수사한 엄희준·강백신 검사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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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국민의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증인 채택이라고 반발하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특위는 다음 달 14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16일 대장동·위례 신도시 사건, 21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에 대한 청문회를 열고 28일에는 종합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회의에서는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와 대장동 사건을 수사한 엄희준·강백신 검사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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