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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늘(31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60건 안팎의 민생 법안을 처리합니다.
본회의 직전까지 상정 안건에 대한 조율이 이뤄질 거로 보이는 가운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 등이 처리 목록에 오를 것으로 관측됩니다.
여야는 또, 6월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국회 법사위, 행안위, 기후위, 복지위 등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보궐선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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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또, 6월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국회 법사위, 행안위, 기후위, 복지위 등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보궐선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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