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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정치 검찰이 무죄 결론을 위해 사건을 꿰맞췄다는 강한 증거가 나왔다며 지시를 한 사람이 누군지 발본색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5일) 충북 충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시 담당 검사에게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책이 무죄를 받은 판례를 참고하라면서 대놓고 무죄 종용을 했다는 강한 의심이 드는 정황이 2차 종합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해 밝혀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국회에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이 통과돼 검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런 검찰의 잘못된 악행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김건희 씨의 주가 조작을 무마하기 위해 검찰권을 남용하고, 사유화한 자들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 역시 윤석열 검찰은 납작 엎드려 '충견' 노릇을 하면서 한통속으로 국정농단을 저지른 거라며 김 씨 무죄는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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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회에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이 통과돼 검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런 검찰의 잘못된 악행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김건희 씨의 주가 조작을 무마하기 위해 검찰권을 남용하고, 사유화한 자들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 역시 윤석열 검찰은 납작 엎드려 '충견' 노릇을 하면서 한통속으로 국정농단을 저지른 거라며 김 씨 무죄는 검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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