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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양평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관련해 늦었지만 환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해 온 특혜 의혹은 사법절차 안에서 명명백백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오늘(22일) SNS에 이같이 밝힌 뒤, 민주당은 그간 특혜 의혹만 제기했을 뿐 3년 가까이 사업을 지연시킨 것에는 일언반구 해명조차 없어 유감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자신은 처음부터 정치적 고려를 배제하고 사업 추진 방안을 일관되게 제안해 왔다면서 이젠 주민의 염원과 합리성만을 기준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국토교통부가 종점 노선을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일대로 바꾸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고, 관련해 원 전 장관은 2차 종합특검으로부터 최근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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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국토교통부가 종점 노선을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일대로 바꾸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고, 관련해 원 전 장관은 2차 종합특검으로부터 최근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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