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이 핵무력 강화를 비롯한 국방력 강화 정책의 본질이 인민의 생명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논설을 통해 당정책은 인민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수하는 것을 제일 가는 사명으로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강력한 군사력을 비축함으로써 폭제와 전횡이 난무하는 현 세계에서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생활을 억척같이 담보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국가 방위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생명 경시 기조를 보여왔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방력 강화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논설을 통해 당정책은 인민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수하는 것을 제일 가는 사명으로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강력한 군사력을 비축함으로써 폭제와 전횡이 난무하는 현 세계에서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생활을 억척같이 담보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국가 방위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생명 경시 기조를 보여왔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방력 강화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