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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개혁도 민생도 모두 타이밍이라며,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경제의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가장 절실한 건 신속한 추경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중동 사태 충격이 실물 결제와 고용 충격으로 전이되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 기대를 짓밟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 역시 국민의힘이 추경을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며 정쟁거리로 삼는데, 지금은 민생의 시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중도 실용주의 정책의 구현인 만큼, 즉각 필리버스터부터 중단하고 추경 심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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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최고위원 역시 국민의힘이 추경을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며 정쟁거리로 삼는데, 지금은 민생의 시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중도 실용주의 정책의 구현인 만큼, 즉각 필리버스터부터 중단하고 추경 심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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