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바탕으로, 앞으로 5년간 추진할 남북관계발전계획을 마련합니다.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남북관계발전위원회를 열어 제5차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안을 심의했습니다.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는 5년이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수립된 제4차 기본계획을 조기에 폐기하고 새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위원회에 상정된 제5차 기본계획안은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을 비전으로 내걸고 3대 목표와 3대 추진원칙, 6대 중점 추진과제를 담았습니다.
이번 계획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노선 선언 이후 처음 수립하는 것으로, 통일부는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로 재정립한다는 기본 방향 아래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차관회의·국무회의를 거쳐 제5차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을 확정한 후, 국회에 보고하고 국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남북관계발전위원회를 열어 제5차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안을 심의했습니다.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는 5년이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수립된 제4차 기본계획을 조기에 폐기하고 새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위원회에 상정된 제5차 기본계획안은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을 비전으로 내걸고 3대 목표와 3대 추진원칙, 6대 중점 추진과제를 담았습니다.
이번 계획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노선 선언 이후 처음 수립하는 것으로, 통일부는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로 재정립한다는 기본 방향 아래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차관회의·국무회의를 거쳐 제5차 남북관계발전 기본계획을 확정한 후, 국회에 보고하고 국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