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 사이에선 미국 측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의원은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호르무즈 파병을 경제와 안보자산 확보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파병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경우 경제와 통상 분야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를 조건으로 신속한 핵추진 잠수함 건조 등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한미의원연맹 야당 간사인 조정훈 의원 역시 정부의 실용 외교가 비겁한 기회주의 외교가 아니라면 즉시 파병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의원은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호르무즈 파병을 경제와 안보자산 확보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파병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경우 경제와 통상 분야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를 조건으로 신속한 핵추진 잠수함 건조 등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한미의원연맹 야당 간사인 조정훈 의원 역시 정부의 실용 외교가 비겁한 기회주의 외교가 아니라면 즉시 파병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