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중동사태 여파 차단 총력...당정협의·기업 간담회

민주, 중동사태 여파 차단 총력...당정협의·기업 간담회

2026.03.19. 오전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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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중동 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당정 협의를 이어갑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금융위원회는 오늘(19일) 오전, 중동 사태 발생 뒤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 회복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당정회의를 엽니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벚꽃 추경'을 대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할 거로 보입니다.

이 밖에 민주당 상설기구인 을지로위원회는 유가 급등 대책 마련을 위해 석유화학 대기업들과 공개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을지로위원회는 내일(20일)도 정유업체 4사를 불러 경제 현황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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