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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18일) 퇴근길, 서울의 한 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긴긴밤'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퇴근길 뮤지컬 관람은 다음 달부터 매주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뮤지컬 출연진과 사진을 함께 찍고, 하루에 공연은 몇 차례인지, 관객 가운데 여성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물었습니다.
또 뮤지컬 관람에 앞서 근처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마로니에 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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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뮤지컬 관람에 앞서 근처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마로니에 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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