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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 당정청 최종안이 나온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과정 관리가 좀 그런 것 같다고 지적했듯, 민주진보 진영 내 갈등이 어느 때보다 극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18일) SNS에 1, 2차 법안을 무조건 옹호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과 관련 인사들은 자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국민 뜻에 벗어난 검찰개혁 안을 정부가 제시해 갈등을 빚은 과오가 반복돼선 안 된다며 국민이 원하는 나라와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개혁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방선거 이후 예정되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 논의는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표는 개헌과 정치 개혁 필요성도 거듭 설명했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야 이견이 없는 의제부터 최소 개헌을 이뤄내야 하고, 공천만 받으면 당선될 수 있어 부패를 초래하는 2인 선거구제를 폐지하는 등 정치개혁에도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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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방선거 이후 예정되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 논의는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표는 개헌과 정치 개혁 필요성도 거듭 설명했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야 이견이 없는 의제부터 최소 개헌을 이뤄내야 하고, 공천만 받으면 당선될 수 있어 부패를 초래하는 2인 선거구제를 폐지하는 등 정치개혁에도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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