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정부 시절 급하게 의료개혁을 추진하다 결국 실패했다면서,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1일) 국회에서 대한의사협회와 진행한 '성분명 처방 궐기대회'에 참석해 지난 정부 의료개혁 과정에서 국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습니다.
이어 의료 현장 목소리를 새겨듣고 직접 현장을 찾는 등 의료계 목소리를 더 담아내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10일) 노동정책에 이어 이틀째 윤석열 정부 정책에 대한 반성 메시지를 낸 배경을 묻는 말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건 행동으로 보이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11일) 국회에서 대한의사협회와 진행한 '성분명 처방 궐기대회'에 참석해 지난 정부 의료개혁 과정에서 국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습니다.
이어 의료 현장 목소리를 새겨듣고 직접 현장을 찾는 등 의료계 목소리를 더 담아내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10일) 노동정책에 이어 이틀째 윤석열 정부 정책에 대한 반성 메시지를 낸 배경을 묻는 말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건 행동으로 보이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