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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 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당정청이 머리를 맞대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독소 조항을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되 요란하지 않게 토론하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1일) 인천 강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지는 변함이 없고 한결같이 강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변함없다는 건 여러 차례 말씀드렸다며, 검찰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과 당·정·청의 바람은 다르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법원 개혁을 '원 보이스'로 마무리했듯, 중수청·공소청 법을 골자로 하는 검찰 개혁도 긴밀하게 조율하고 협력해 당원들의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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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법원 개혁을 '원 보이스'로 마무리했듯, 중수청·공소청 법을 골자로 하는 검찰 개혁도 긴밀하게 조율하고 협력해 당원들의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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