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크로스컨트리 은메달 김윤지 축하..."패럴림픽 새 역사"

이 대통령, 크로스컨트리 은메달 김윤지 축하..."패럴림픽 새 역사"

2026.03.11. 오후 1:0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SNS에, 이번 은메달은 특히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대한민국 크로스컨트리 여자 선수 사상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바이애슬론에서 보여준 정교함에 이어, 크로스컨트리 경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진정한 '설원 위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났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성과로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을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며, 이제부터 우리 선수단이 따내는 메달 하나하나가 새로운 역사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윤지는 앞서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도 금메달을 땄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