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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중동 지역 상황에 따른 석유·가스 수급 불안정성에 대비해 에너지 도입선 다변화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현주 안보실 3차장은 오늘(9일),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정부 핵심 인프라 회복력 강화 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또 국제 해운 물류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물류 거점을 확보해 해운 연결망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따라 전력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해저 케이블 등 디지털 분야 안전관리 방안도 다뤄졌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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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따라 전력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해저 케이블 등 디지털 분야 안전관리 방안도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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