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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한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출국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방중 기간 중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회동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중국 방문은 김 총리의 취임 이후 두 번째 해외 일정으로, 앞서 지난 1월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났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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