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중동에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조현 "중동에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2026.03.05. 오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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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의 귀국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군 수송기를 동원할 가능성도 있다며, 어떤 것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일지 실무적으로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동 정세와 관련해서는 전쟁이 확전될 것인지, 장기적으로 갈 것인지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양측 다 우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마무리 수순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동 정세가 북미 관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사에 달려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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