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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다음 달 20일까지 모든 후보 공천을 마무리하고 당 대표의 전략 공천권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4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후보자들이 현장에서 충분히 뛸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당헌·당규에 보장된 당 대표의 전략 공천 권한도 행사하지 않겠다면서 당원의 뜻이 오롯이 반영하는 상향식 공천을 통해 계파 정치, 계파 공천을 해체하고 부정부패의 소지를 원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도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 거라며 공명정대한 판정으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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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도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 거라며 공명정대한 판정으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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