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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상황과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파급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수렴합니다.
오늘(5일) 국회에서 열리는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간담회'에는 한정애 정책위원장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합니다.
경제계에서는 삼성과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 관계자들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할 예정인데, 이번 논의를 통해 복합 위기 대응에 정부와 민간이 공동 전략 수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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