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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접견 녹취록 보도와 관련해, 검찰의 대북 송금 수사가 답을 정해놓은 조작이었음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4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 먹잇감을 찾아다닌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이제 국회의 의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통해 대장동·쌍방울 대북 송금·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등 정치검찰 조사 기소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검찰은 조작 수사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은 물론 국민 앞에 사죄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모든 부당한 공소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추진위원회도 오늘(4일)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2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청서를 접수하고 4월 안에 국정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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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최고위원도 검찰은 조작 수사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은 물론 국민 앞에 사죄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모든 부당한 공소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추진위원회도 오늘(4일)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는 12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청서를 접수하고 4월 안에 국정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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