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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중동 지역 전운이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 현재 우리나라의 해외 파병부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지 장병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후, 안규백 장관 주재로 동명부대 등 해외파병 부대 지휘관들과 화상회의를 열어 중동 정세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에서 해외파병 부대장 보고를 통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현재 우리 파병부대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규백 장관은 현지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 가운데,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영내에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전군에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동시에,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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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군에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동시에,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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