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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중동 분쟁 고조로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여느 때보다 커지고 있으나 이재명 대통령이 실질적인 대응책 대신 분열을 조장하는 '말 정치'만 집중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오늘(2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국민은 안심하고 일상을 즐겨라'는 발언에 그친 뒤 SNS로 부동산과 북한 문제 등을 연일 거론하며 '정쟁 정치'에만 머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국제 유가가 10% 급등했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물류비용도 상승 조짐을 보이는 등 우리 경제 전반에 부담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건 책임 있는 리더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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