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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가장 깨끗하고 최적의 후보를 배출한다는 일념 아래,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 선정에 모든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7일) 대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경선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4무(無) 공천', 즉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낙하산, 부정부패 없는 공천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공천에서 떨어져도 민주적 경선 절차 과정에 승복하고, 당선된 한 명을 위해서 나머지 사람들이 공동선대위원장을 해 주는 감동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쁨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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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천에서 떨어져도 민주적 경선 절차 과정에 승복하고, 당선된 한 명을 위해서 나머지 사람들이 공동선대위원장을 해 주는 감동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쁨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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