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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 동시에 더 큰 책임이라며,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27일) 복당 의결 소식이 전해진 이후 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3년 동안 마음은 늘 당에 있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은 길고도 혹독했다면서, 법정과 독방,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복당의 약속을 지키게 됐으니,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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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복당의 약속을 지키게 됐으니,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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