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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청특위가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논의 이중잣대를 규탄한다며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공동위원장인 박정현 의원은 오늘(25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연좌농성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통합에는 찬성한다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입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도 이재명 정부에서 통합 인센티브를 제안하니까 돌연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장시장이 반대로 돌아섰다며 정파적 이익을 떠나 조속히 통합 논의에 함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공동위원장 박범계 의원 역시 국민의힘의 선거 공학적 접근에 더해 리더십 부재가 통합을 가로막고 있다며, 대전·충남 시민들에게 역사적 죄를 짓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충청특위 의원들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다음 달 3일까지 행정통합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을 촉구하는 농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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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도 이재명 정부에서 통합 인센티브를 제안하니까 돌연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장시장이 반대로 돌아섰다며 정파적 이익을 떠나 조속히 통합 논의에 함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공동위원장 박범계 의원 역시 국민의힘의 선거 공학적 접근에 더해 리더십 부재가 통합을 가로막고 있다며, 대전·충남 시민들에게 역사적 죄를 짓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충청특위 의원들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다음 달 3일까지 행정통합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을 촉구하는 농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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