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 핵심 지지층이 모인 대표 커뮤니티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대표와 '친청계'인 이성윤 최고위원을 강제 제명했습니다.
카페 운영진은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국정 기조와 엇박자를 내며 당내 분란을 지속적으로 일으켰다며,
강퇴 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찬성률이 81.3%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강하게 추진하고,
이성윤 최고위원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했던 점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앞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친명'지지자들의 공격에 대해 반발한 바 있죠.
최근 정치권에서 '윤 어게인'을 연상하게 하는 '문 어게인'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자신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방한다며,
'뉴 이재명'을 내세우며 진영을 지켜온 핵심 지지층을 '올드'로 규정해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이들의 정체와 배후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카페 운영진은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국정 기조와 엇박자를 내며 당내 분란을 지속적으로 일으켰다며,
강퇴 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찬성률이 81.3%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강하게 추진하고,
이성윤 최고위원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했던 점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앞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친명'지지자들의 공격에 대해 반발한 바 있죠.
최근 정치권에서 '윤 어게인'을 연상하게 하는 '문 어게인'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자신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방한다며,
'뉴 이재명'을 내세우며 진영을 지켜온 핵심 지지층을 '올드'로 규정해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이들의 정체와 배후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