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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한다며, 민주주의의 힘으로 한국과 브라질이 공동 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3일) 서면브리핑에서 양국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겪어온 나라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모두 시민의 곁에서, 노동의 현장에서 정치 여정을 걸어왔다며 민주주의를 통해 국민의 삶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깊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양국 정상은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고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며, 양국 협력을 선언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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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국 정상은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고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며, 양국 협력을 선언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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