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내란 척결 선봉에"

서영교,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내란 척결 선봉에"

2026.02.23.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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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달 15일 출마 의사를 밝힌 지 한 달여 만입니다.

서 의원은 오늘(2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개인의 도전보다 반드시 서울을 교체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힘을 모을 때라며, 서울시장 선거를 위한 여정을 중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란 척결과 사법개혁,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입법부의 선봉에 서는 것이 지금 가야 할 길이라면서,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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