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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부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지금의 전월세 매물 고갈은 이재명 정부의 규제 집착이 만든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에서 3월 이사철을 앞두고 수도권 임대시장 매물이 실종됐다면서, 정부가 실거주 명분에 매몰돼 시장 유연성을 차단한 결과 전·월세의 씨가 마르고 가격이 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요를 억누르면 가격이 잡힐 거라는 낡은 접근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주택이 늘어난다는 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신호'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경직된 규제 기조를 전면 재검토하고 도심 공급 확대와 재건축 활성화 등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도 유주택자를 투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이재명식 '감정 정치'로는 부동산을 잡을 수 없다면서, 공급 확충과 포지티브 정책을 통해 주거 사다리를 복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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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에서 3월 이사철을 앞두고 수도권 임대시장 매물이 실종됐다면서, 정부가 실거주 명분에 매몰돼 시장 유연성을 차단한 결과 전·월세의 씨가 마르고 가격이 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요를 억누르면 가격이 잡힐 거라는 낡은 접근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주택이 늘어난다는 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신호'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경직된 규제 기조를 전면 재검토하고 도심 공급 확대와 재건축 활성화 등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도 유주택자를 투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이재명식 '감정 정치'로는 부동산을 잡을 수 없다면서, 공급 확충과 포지티브 정책을 통해 주거 사다리를 복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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