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검찰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무죄 판단에도 상고를 포기한 건 대통령의 주문을 따른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송 전 대표 무죄 선고 뒤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전화를 했다고 한다며 이는 검찰이 인사권자로부터 답을 받은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검찰 인사권자가 판결 확정 전에 축하 연락을 한 건 상고 포기 강압이라며 민주당과 이 대통령 공범에 대해서만 반복되는 항소·상고 포기 특혜는 부메랑으로 돌아갈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더 심각한 건 상고 포기 이전부터 송 전 대표의 '계양을' 복귀설이 거론됐다는 거라며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정치 행보가 설계되는 모습은 사법 절차에 대한 노골적인 조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나경원 의원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송 전 대표 무죄 선고 뒤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전화를 했다고 한다며 이는 검찰이 인사권자로부터 답을 받은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검찰 인사권자가 판결 확정 전에 축하 연락을 한 건 상고 포기 강압이라며 민주당과 이 대통령 공범에 대해서만 반복되는 항소·상고 포기 특혜는 부메랑으로 돌아갈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더 심각한 건 상고 포기 이전부터 송 전 대표의 '계양을' 복귀설이 거론됐다는 거라며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정치 행보가 설계되는 모습은 사법 절차에 대한 노골적인 조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