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성권 "장동혁 인식 참담...국민 평가 끝났다"

국힘 이성권 "장동혁 인식 참담...국민 평가 끝났다"

2026.02.20. 오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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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은 이성권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기자회견에 대해, 상황 인식이 놀랍고 참담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부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고 반헌법적 비상계엄의 책임을 남 탓으로 돌리는 모습으로는 국민 앞에 보수정당이라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 취임 후 지금까지 당 지지율은 20% 초반에 갇혀있다며, 장 대표 체제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이미 끝났다, 국민과 싸우는 당 대표가 설 곳은 어디에도 없으니 사과하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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