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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전두환도 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는데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건 사법정의의 역사적 후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귀연 판사는 세상 물정과 국민의 정서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판결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귀연 재판부는 필기 형태 등이 조악하단 이유로 '노상원 수첩'을 중요 증거로 여기지 않았다면서 2차 종합특검과 내란 재판부를 통해 진정한 단죄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1심 판결을 비판하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교도소 담장을 걸어 나올 수 없도록 사면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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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도 1심 판결을 비판하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교도소 담장을 걸어 나올 수 없도록 사면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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