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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인공지능,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의 전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실장은 어제(17일) 자신의 SNS에,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킨다는 말을 믿어왔지만, AI는 그 문법을 바꾸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AI는 더는 추상적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거대한 장치 산업이라며, 이제 경쟁력은 코드의 세련됨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연산 자원과 전력을 확보했느냐에 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실장은 그러면서 발전 설비의 총량 확대와 송배전망 입지, 그리고 인허가 속도 등을 함께 풀어야 할 숙제로 제시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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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실장은 그러면서 발전 설비의 총량 확대와 송배전망 입지, 그리고 인허가 속도 등을 함께 풀어야 할 숙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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