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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란은 종결됐지만, 민주당 내부, 그리고 양당 사이 비방과 공격이 되살아났다며 비판을 하더라도 할퀴고 후비지는 말자고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 좋으라고 진영 내부를 갈라치는 것이냐면서 언제나 연대와 단결의 원칙을 지키자고 적었습니다.
이어 논쟁 국면에서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만 옹호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악마화, 끝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 이른바 '뮨파', 문 전 대통령만 공격하며 이 대통령만 지지했던 '손가혁' 등의 양상이 다시 나타났다고 우려했습니다.
심지어 합당을 지지하는 유시민 작가도 '반명'으로 몰아세우는 기류까지 있는데, 이는 이 대통령에게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며 민주 진보 진영의 사람이 소중한 줄 알자고 정중히 당부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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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합당을 지지하는 유시민 작가도 '반명'으로 몰아세우는 기류까지 있는데, 이는 이 대통령에게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며 민주 진보 진영의 사람이 소중한 줄 알자고 정중히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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