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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민병주 서울 중랑을 당협위원장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층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당의 윤리와 품격의 기준을 더 굳건히 세우기 위해선 중징계가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진보당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서울 중랑구 의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민 위원장 등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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