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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예비후보는 어제(5일) 합동연설회에서 각자의 서울 발전 청사진과 강점을 내세우며 경쟁력을 부각했습니다.
과거 서울 강남을 국회의원에 당선된 경력이 있는 전현희 예비후보는 보수화된 서울에서 민주당 서울시장의 승리를 위한 핵심 키는 강남 3구라며 자신은 강남에서 승리해 본 경험을 가진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민주당 색깔이 옅어야 이긴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의할 수 없다면서 보유세 등 이재명 정부의 철학과 정책이 서울에서 충실히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최대 승부처인 한강 벨트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최근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자신이 강남권에서도 오세훈 시장을 앞섰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의 서울시장 본경선은 오는 7일∼9일까지 진행되고, 당원 투표·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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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예비후보는 민주당 색깔이 옅어야 이긴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의할 수 없다면서 보유세 등 이재명 정부의 철학과 정책이 서울에서 충실히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최대 승부처인 한강 벨트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최근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자신이 강남권에서도 오세훈 시장을 앞섰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의 서울시장 본경선은 오는 7일∼9일까지 진행되고, 당원 투표·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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