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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설 연휴 전날인 오늘(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 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도부는 역사 구석구석을 다니며 귀성객과 설 인사를 나눴고, 특히 정청래 대표는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도착지를 물으며 가정의 평안을 비는 덕담을 전했습니다.
또 플랫폼으로 내려가선 고향으로 떠나는 기차를 향해 배웅 손 인사를 하고, 일부 시민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습니다.
정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는 설날은 1년 전과는 다른 것 같다며 밝은 표정, 웃는 얼굴로 명절을 맞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스피 5500이 상징하듯 대한민국은 비정상에서 정상국가로 발돋움 중이라며 국인이 상승하는 대한민국을 맞이한 만큼, 거듭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서삼석, 박지원 등 최고위원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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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플랫폼으로 내려가선 고향으로 떠나는 기차를 향해 배웅 손 인사를 하고, 일부 시민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습니다.
정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는 설날은 1년 전과는 다른 것 같다며 밝은 표정, 웃는 얼굴로 명절을 맞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스피 5500이 상징하듯 대한민국은 비정상에서 정상국가로 발돋움 중이라며 국인이 상승하는 대한민국을 맞이한 만큼, 거듭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서삼석, 박지원 등 최고위원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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