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중에 출판기념회를 연 것도 비상식적인데 여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범죄자를 옹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 측근의 변호인 역할을 자처한 더불어민주당은 '범죄자 전문 병풍 부대'라도 되는 거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법정에서 다퉈야 할 사안을 거리의 정치로 끌어내리고,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증폭시키려는 저급한 꼼수이자 비열한 수작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보석 중인 대통령 최측근에 줄을 대는 민주당의 모습이 볼썽사납다며 그럴 시간에 국정과 경제, 서민의 삶을 살피라고 논평했습니다.
또, 한병도 원내대표가 그 자리에서 검찰·법원 개혁을 언급한 건 사법부를 향한 협박에 가깝다며 행사장에 참석한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사적 의리를 앞세우지 말고 법치의 무게를 지키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 측근의 변호인 역할을 자처한 더불어민주당은 '범죄자 전문 병풍 부대'라도 되는 거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법정에서 다퉈야 할 사안을 거리의 정치로 끌어내리고,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증폭시키려는 저급한 꼼수이자 비열한 수작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보석 중인 대통령 최측근에 줄을 대는 민주당의 모습이 볼썽사납다며 그럴 시간에 국정과 경제, 서민의 삶을 살피라고 논평했습니다.
또, 한병도 원내대표가 그 자리에서 검찰·법원 개혁을 언급한 건 사법부를 향한 협박에 가깝다며 행사장에 참석한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사적 의리를 앞세우지 말고 법치의 무게를 지키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