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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국회를 찾아 지역별 광역시도 행정통합 특별법을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김 총리는 특별법을 심사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실을 찾아, 오는 7월 1일 통합 지방정부가 출범하려면 법률적·실무적으로 이번 달 말까지는 법이 통과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통합 과정에서 지역별 편차가 있으면 국가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며 기왕 입법을 한다면 공통분모를 갖고 진행하는 게 낫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지방정부 재정 계획은 일단 법을 통과시킨 뒤 국무총리 산하 통합 지원위원회 특례로 처리하자며 이후 입법화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고심하고 예산 당국과 의논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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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방정부 재정 계획은 일단 법을 통과시킨 뒤 국무총리 산하 통합 지원위원회 특례로 처리하자며 이후 입법화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고심하고 예산 당국과 의논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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