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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 상원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최근 관세 문제로 인해 차질이 우려되는 한미 간 안보 협력과 관련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조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팀 케인 민주당 의원을 만난 데 이어 4일에는 제프 머클리 민주당 의원과 톰 코튼 공화당 정보위원장 그리고 앤디 킴 민주당 의원 등 미 상원 관계자들과 잇따라 회동했습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양국의 전략적 공조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킬 원자력과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 분야 협력이 신속히 진전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코튼 공화당 상원 정보위원장은 이에 대해 원자력과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 전략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내고,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답했습니다.
또, 케인 민주당 의원 등도 한미 간 원자력 협력에 대한 지지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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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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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공화당 상원 정보위원장은 이에 대해 원자력과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 전략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내고,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답했습니다.
또, 케인 민주당 의원 등도 한미 간 원자력 협력에 대한 지지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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