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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정청래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와 관련한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민주당 초선 모임 ’더민초’ 대표를 맡은 이재강 의원은 오늘(5일) 이 대표와의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합당으로 당이 분열되는 걸 막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위임까지 포함해 더민초 의원 80% 이상이 모여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면서 특히, 경제적 뒷받침을 신속히 이뤄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도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초선 의원들의 귀중한 말씀을 경청했다면서 의견수렴을 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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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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