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사실 왜곡과 유체 이탈 연설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정책위의장은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한미 동맹 공고화와 한중 관계 회복 등 역대급 외교 성과를 도출해낸 이재명 정부를 폄훼하는 건 그냥 부러워서 그러는 거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가 제안한 선거 연령 하향 추진에 대해선 정치적 셈법을 앞세운 조변석개한 태도라고 꼬집으며, 선거 교육은 반대하는데 선거 연령은 낮추자는 건 교육 현장에 대한 성찰도 고민도 없는 자기모순의 극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화량 증가가 고물가 고환율을 유발했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선동이라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으나, 알 수 없는 출처와 근거들만 나열했을 뿐 제대로 된 분석과 대안은 찾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정책위의장은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한미 동맹 공고화와 한중 관계 회복 등 역대급 외교 성과를 도출해낸 이재명 정부를 폄훼하는 건 그냥 부러워서 그러는 거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가 제안한 선거 연령 하향 추진에 대해선 정치적 셈법을 앞세운 조변석개한 태도라고 꼬집으며, 선거 교육은 반대하는데 선거 연령은 낮추자는 건 교육 현장에 대한 성찰도 고민도 없는 자기모순의 극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화량 증가가 고물가 고환율을 유발했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선동이라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으나, 알 수 없는 출처와 근거들만 나열했을 뿐 제대로 된 분석과 대안은 찾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