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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현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일대일 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마주 앉는 것만으로 국민의 불안을 덜 수 있을 거라며 민생과 정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의 경우, 야당을 향한 먼지떨이 수사는 다른 미제 사건 증가율만 키웠을 뿐이라며 정작 특검이 필요한 건 민주당이 연루된 ’대장동 항소 포기’와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등 3대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고물가와 고환율, 집값 문제를 두고는 틈만 나면 돈을 더 풀 궁리만 하다가 뿌릴 돈이 부족하니 ’설탕세’까지 걷겠다고 한다며 이러다 ’소금세, ’김치세’까지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자리 문제 역시, 지난해 고용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노년층 취업 증가에 따른 착시 현상일 뿐 실제로는 고용 절벽에 가깝다며 기업의 손발을 묶는 ’노란봉투법’ 시행을 유예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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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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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어제(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마주 앉는 것만으로 국민의 불안을 덜 수 있을 거라며 민생과 정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의 경우, 야당을 향한 먼지떨이 수사는 다른 미제 사건 증가율만 키웠을 뿐이라며 정작 특검이 필요한 건 민주당이 연루된 ’대장동 항소 포기’와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등 3대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고물가와 고환율, 집값 문제를 두고는 틈만 나면 돈을 더 풀 궁리만 하다가 뿌릴 돈이 부족하니 ’설탕세’까지 걷겠다고 한다며 이러다 ’소금세, ’김치세’까지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자리 문제 역시, 지난해 고용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노년층 취업 증가에 따른 착시 현상일 뿐 실제로는 고용 절벽에 가깝다며 기업의 손발을 묶는 ’노란봉투법’ 시행을 유예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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