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에 "미 재무부와 긴밀 소통"

청와대,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에 "미 재무부와 긴밀 소통"

2026.01.30. 오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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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지정한 데 대해, 우리 외환 당국이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30일), 미 재무부가 환율 보고서에서 최근 원화 약세가 한국 경제의 기초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재지정은 미 재무부의 평가 기준에 따라 다소 기계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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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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