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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25일) SNS에,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 소식에 가슴이 무너진다며 평생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이 전 총리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5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일정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서도, 온 마음을 모아 기도했지만, 정성이 부족해 이 전 총리께서 운명한 건 아닌지 무척 괴롭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26일) 예정된 제주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하고 즉시 서울로 올라가 이 전 총리를 맞을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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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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