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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가 외교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원자재 수급에 나서야 한다며, 이때야말로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일) 자신의 SNS에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정책을 둘러싸고 벌어진 혼선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 뒤, 장관의 말과 대통령의 말이 다르니 가관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산업현장은 이미 아수라장이고 음식 배달도 어려운 지경인데 청와대와 정부는 여전히 태평이라면서, 사재기 단속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규모 러시아산 나프타가 들어온다는 청와대 관계자 발언을 언급하면서,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확보한 나프타고 그나마 며칠 분량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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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규모 러시아산 나프타가 들어온다는 청와대 관계자 발언을 언급하면서,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확보한 나프타고 그나마 며칠 분량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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