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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절차적 문제 등을 제기하며 긴급 회동했습니다.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의 이재강 의원은 서울 여의도에서 오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을 만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잘못 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또 정리된 입장을 곧 발표하겠다면서 다음 주 월요일엔 ’더민초’ 구성원 전체가 모여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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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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