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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하고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이틀 앞당겨 돌아온다고 개혁신당이 오늘(17일) 공지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 특검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이 대표는 특검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현재로썬 공동 단식은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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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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